연수 마지막 날, 다자이후 정청 터와 미즈키 유적지를 둘러보며 규슈의 역사를 살펴봤습니다. 건담 포토존에서 마지막 추억도 남기고 대구에 무사히 도착하며 3박 4일간의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