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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협약-의무부사관 양성

10-09-01 00:00 | 조회2,044 | 이도영교수
본교 부사관계열이 해군의 의료분야에 근무할 부사관인 의무부사관 양성을 위한 학군제휴협약을 9월 1일 해군 교육사령부에서 손정목해군교육사령관(중장)과 총장님을 모시고 체결하였습니다...

 

관련 내용은 연합뉴스 등  언론을 통하여 보도 되었으며 다음은 언론에 보도된 기사 자료 입니다..

 

영진전문대학. 해군본부 의무부사관 특수학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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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정목 해군 교육사령관(오른쪽)과 장영철 영진전문대학 총장이 해군 교육사령부에서 의무부사관 전공 개설을 위한 학.군 교류협정에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김장욱기자】영진전문대학은 해군 의무부사관 양성을 위한 특수학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정돼 2011학년도부터 부사관계열에 의료분야에 근무할 부사관 양성을 위한 의무부사관 전공을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손정목 해군 교육사령관(중장)과 장영철 영진전문대학 총장은 1일 해군 교육사령부에서 의무부사관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학은 해군본부의 주문에 맞춘 교육과정으로 협약반을 개설키로 했다.



 



또 협약반 학생 40명을 대학 평생교육원에 전원 등록해 응급구조사 2급 자격증을 취득토록 하는 한편 해군에서 요구한 의무 지휘관리학, 참모학, 전술학뿐만 아니라 의무분야까지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해군에 우수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해군에서 응급구조사 자격이 있는 인재를 선발할 목적으로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검토 한 결과 전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영진전문대학만이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정한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있어 해군본부에서 영진에 협약을 제안해 추진하게 됐다는 게 대학 관계자 설명.

한편 영진전문대학은 기술부사관 양성의 산실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2010년 공군기술부사관 시험에 2학년 재학생 13명이 지원, 전원 합격했다.

또 육.해군의 군장학생 선발 1차 시험에서도 1학년 재학생 40명이 합격했으며, 3사관학교 입학시험에서도 5명이 1차 합격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gimju@fnnews.com 김장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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